남양유업 나주공장은 9일 “내년 1월 공장 준공에 맞춰 직원 100여 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남양유업은 나주시 금천면 촌곡리 10만2000여㎡ 부지에 719억 원을 들여 우유 생산공장과 물류창고 등을 건설하고 있다.

모집 기준은 30세 이하로 전문대 졸업 수준이며, 기능과 자격·경력에 따라 고졸 학력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