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청소년학교의 올해 마지막 주제는 ‘철새와 겨울바다’입니다.
다양한 자연 탐구를 통해 환경을 이해하고 소중히 하는 마음을 기르는 이번 행사는 금강 하구의 겨울 철새와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에서 자연 생태계를 관찰하고 보령 석탄박물관과 익산 보석-화석박물관을 돌아보게 됩니다.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청소년학교-철새와 겨울바다’에 학부모와 청소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날짜:2007년 12월 22일(토)~ 23일(일)
▲장소:대천 한화리조트 및 금강 하구
▲참가대상 및 인원: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3학년까지의 남녀학생 170명 (오전 10시부터 인터넷 선착순 접수)
▲참가비:1인 6만원
▲참가신청:청소년학교 홈페이지(camp.chosun.com)
▲문의:조선일보 문화사업단 (02-724-6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