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님들께 시제(時祭)를 지냈습니다. 문중 어른들이 모두모여 제를 올리는데, 어르신이 '타이밍'을 못 맞추는 바람에 먼저 일어나셨네요. 엉거주춤서 계시는 모습에 다들 속으로 웃었답니다. 지난 25일 경남 의령 정곡 감나무골에서.
강진욱·요가원장·경남 창원시
입력 2007.11.28. 22:42
조상님들께 시제(時祭)를 지냈습니다. 문중 어른들이 모두모여 제를 올리는데, 어르신이 '타이밍'을 못 맞추는 바람에 먼저 일어나셨네요. 엉거주춤서 계시는 모습에 다들 속으로 웃었답니다. 지난 25일 경남 의령 정곡 감나무골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