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도 30층대의 아파트가 등장한다. 남양건설㈜이 광주 남구 봉선동(남구청 아래쪽)에 32층(지하3층) 높이의 ‘남양휴튼’ 2차 아파트를 짓고 있다. 서울 ‘타워팰리스’ 처엄 초고층 아파트 시대를 광주에서도 열게 되는 것이라고 회사측은 말하고 있다. 탑상형과 판상형 건물 4개 동에 315가구 규모이다. 148.78㎡(45평형)에서부터 302.97㎡(91평형)까지 다양하다. 회사측은 “최고의 학군과 학원가를 비롯 관공서와 문예회관, 마트 등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한 생활권의 잇점, 초고속 엘리베이터와 홈네트워크 시스템, 테마파크형 조경 등으로 ‘광주의 명품 아파트’로 부상할 것”이라고 홍보하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신세계백화점 네거리. 오는 27일 공개하고, 이달말 분양에 들어간다. 문의 ☎(062)38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