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살 된 손녀가 태어나면서 모으기 시작한 돼지저금통이 꽉 찼습니다. 주머니 속 잔돈을 돼지저금통에 넣을 때마다 사랑스러운 손녀 생각에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릅니다. 5년간 모은 86만 5730원은 모두 통장에 넣었고, 이제 새로운 돼지저금통 하나 더 사야겠습니다. 지난 15일.
유인선·자영업·서울 강북구
입력 2007.11.19. 22:52
다섯 살 된 손녀가 태어나면서 모으기 시작한 돼지저금통이 꽉 찼습니다. 주머니 속 잔돈을 돼지저금통에 넣을 때마다 사랑스러운 손녀 생각에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릅니다. 5년간 모은 86만 5730원은 모두 통장에 넣었고, 이제 새로운 돼지저금통 하나 더 사야겠습니다. 지난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