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기름을 넣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런데 고속도로 휴게소에 들르기 전 미리 정유회사 상호를 알려주는 표지판이 없어 불편하다. 계속되는 유가인상에 평소 주유하던 회사의 기름을 넣어 포인트를 쌓고 싶은데 휴게소 입구에 상호 표시가 없다 보니 할수없이 휴게소까지 들어가 확인해야 하기 때문이다.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일반 서민들은 이렇게라도 절약하며 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표지판을 설치해 주기 바란다.
원희영·주부·경기 고양시
입력 2007.11.14. 2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