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극 단체인 ‘경계 없는 예술센터’가 서울시 공공예술 프로젝트의 하나로 오는 10일까지 세종로 네거리 일대에서 퍼포먼스 ‘일상의 벽’을 공연한다. 교보빌딩·프레스센터·서울파이낸스센터 등 주요 고층빌딩 앞에 벽을 상징하는 인공 조형물을 세우고 배우들이 다양한 몸짓을 선보인다. 벽이라는 상징물을 통해 인류의 단절과 소통을 표현하는 게 기획 의도다. (02)6080-2757
조선일보
거리극 단체인 ‘경계 없는 예술센터’가 서울시 공공예술 프로젝트의 하나로 오는 10일까지 세종로 네거리 일대에서 퍼포먼스 ‘일상의 벽’을 공연한다. 교보빌딩·프레스센터·서울파이낸스센터 등 주요 고층빌딩 앞에 벽을 상징하는 인공 조형물을 세우고 배우들이 다양한 몸짓을 선보인다. 벽이라는 상징물을 통해 인류의 단절과 소통을 표현하는 게 기획 의도다. (02)6080-2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