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작품마다 색다른 섹시미로 눈길을 끌고 있는 서영이 한 번 더 농염한 섹시미를 뽐낸다.

이번에 서영이 도전한 작품은 케이블 채널 CGV에서 24일 방영 예정인 '색시몽'이다. 서영은 색시몽에서 육감적인 몸매로 많은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여탐정 역을 맡았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서영의 아찔한 S라인과 섹시미를 뽐내고 있는 만큼 이번에도 서영이 어떤 섹시함을 발산할 지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서영에 대한 관심도 더불어 상승하고 있다.

서영은 2006년 MBC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에서 천정명의 여자친구로 등장해 늘씬한 키와 풍만한 가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착한 가슴'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후 서영은 케이블 채널 YTN에서 방영된 '트루스토리 레드 아이'에서 MC로 활약하는가 하면 지난 6월 케이블 채널 OCN의 '키드갱'에서는 이종수를 유혹하는 스파이 역을 맡아 열연했고 9월 OCN에서 방영된 TV무비 '이브의 유혹' 세 번째 에피소드 '그녀만의 테크닉' 편에서는 복수심에 가득 한 여주인공 역을 맡아 많은 화제가 됐다.

특히 '그녀만의 테크닉'에서 서영의 전라노출과 파격 베드신으로 당시 편균 시청률 2.5%, 최고 시청률 3.9%를 기록해 케이블 TV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서영 효과'를 불러오기도 했다.

출연작마다 넘치는 섹시미로 화제를 모은 서영이기에 이번 작품에서는 또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유혹할 지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서영은 샤론스톤을 능가하는 요염한 자세를 선보이는가 하면 본인의 섹시미를 한껏 선보일 전망이다. 서영의 발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은 이번 작품에서 고스란히 묻어나 연출을 맡은 정초신 감독은 "서영은 본인이 맡은 오선정 역에 최고의 캐스팅이었다"고 전하며 "적극적인 자세로 촬영에 임하며 풍부한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표현했다"고 칭찬하기도 했다. 때문에 서영은 촬영장에서 인기를 독차지했다고 한다.

서영의 무르익는 섹시 연기가 시선을 끌 '색시몽'은 24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