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 무명 임지나(20ㆍ코오롱)가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삼성금융 레이디스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깜짝 선두로 나섰다.
임지나는 5일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경기에서 5언더파로 펄펄 날았다.
조윤희가 4언더파로 1타차 2위에 랭크됐다. '빅3'는 차분하게 숨고르기를 했다. 올해 3승의 안선주(하이마트)는 2언더파 공동 4위, 6승을 거둔 신지애(하이마트)와 2승의 지은희(캘러웨이)는 1언더파 공동 8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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