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등 부상에서 회복해 지난달 30일 K리그에서 득점포를 가동한 박주영(서울)이 4개월 만에 올림픽 대표팀에 승선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7일 오후 10시(한국시각) 시리아 다마스쿠스의 알 알바세얀 스타디움에서 열릴 시리아와의 올림픽 아시아 최종 예선 4차전을 앞두고 올림픽 대표팀(감독 박성화) 소집 명단 23명을 4일 발표했다.
◇올림픽 대표팀 소집 명단(23명)
�골키퍼=정성룡(포항) 송유걸(인천) 김진현(동국대) �수비=강민수(전남) 김창수(대전) 김진규(서울) 이요한(제주) 정인환(전북) 신광훈(포항) 최철순(전북) 김태윤(성남) �미드필드=백지훈(수원) 김승용(광주) 이청용 고명진(이상 서울) 이상호 오장은(이상 울산) 이근호(대구) 백승민(전남) 이승현(부산) �공격=박주영(서울) 신영록 서동현(이상 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