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숙(본명 정현숙)씨가 고향인 전북 김제시로부터 올해 ‘시민의 장’ 효열장을 받는다. 그는 병석에 누운 아버지와 어머니를 20여년 동안 극진히 모셔 효녀 가수로 일컬어져 왔다.
김제 시민의 장 심의위원회는 “노인들을 위해 이동 목욕차량을 기증하고, 지난 6월 어머니가 작고하자 입원했던 병원에 성금 8700만원을 기탁하는 등 효행으로 김제를 빛냈다”고 말했다.
가수 현숙(본명 정현숙)씨가 고향인 전북 김제시로부터 올해 ‘시민의 장’ 효열장을 받는다. 그는 병석에 누운 아버지와 어머니를 20여년 동안 극진히 모셔 효녀 가수로 일컬어져 왔다.
김제 시민의 장 심의위원회는 “노인들을 위해 이동 목욕차량을 기증하고, 지난 6월 어머니가 작고하자 입원했던 병원에 성금 8700만원을 기탁하는 등 효행으로 김제를 빛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