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가 민·관 합동봉사단 100명을 구성, 27~28일 이틀간 제주 수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봉사단은 목포시 공무원과 해병전우회, 월남전우회, 재향군인회 등으로 구성된 자율방재단,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 등 모두 10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수해 위문품을 전달한 뒤 제주시 화북 1동 화북초등학교 옆 침수지역에서 침수가옥을 복구했다. 매몰된 농수로 준설하고 돌담과 수목도 정비했다.
민·관 봉사단원 100명 투입
전남 목포시가 민·관 합동봉사단 100명을 구성, 27~28일 이틀간 제주 수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봉사단은 목포시 공무원과 해병전우회, 월남전우회, 재향군인회 등으로 구성된 자율방재단,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 등 모두 10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수해 위문품을 전달한 뒤 제주시 화북 1동 화북초등학교 옆 침수지역에서 침수가옥을 복구했다. 매몰된 농수로 준설하고 돌담과 수목도 정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