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광주광역시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에서 한국으로 시집온 외국인 여성‘결혼 이민자’들이 한국인 강사의 도움을 받아 추석을 앞두고 송편을 빚고 차례상을 차려보며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있다.
입력 2007.09.14. 00:39 | 수정 2020.08.05. 15:32
13일 광주광역시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에서 한국으로 시집온 외국인 여성‘결혼 이민자’들이 한국인 강사의 도움을 받아 추석을 앞두고 송편을 빚고 차례상을 차려보며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