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찬 기자입력 2007.09.11. 23:12울산문인협회의 올해 신인문학상(소설부문) 수상자로 울산신문의 강정원(42) 기자가 선정됐다. 수상작은 집단 이주민의 애환을 다룬 ‘아직도 창밖에 흐르는 빗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