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가장 주목 받는 여성 팝 스타로 꼽히는 비욘세의 내한공연이 확정됐다. 비욘세는 오는 11월 9일과 10일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한국 팬들을 만날 예정. 그의 내한 공연 여부를 두고 갖가지 소문이 무성했지만 최근 공연 계약이 체결됐다. 비욘세는 지난 97년 ‘데스티니스 차일드’ 멤버로 데뷔했으며, 2003년 솔로 독립 후 ‘크레이지 인 러브’ 등을 히트시키며 세계 대중음악계의 상징으로 우뚝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