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美 대통령, “북한이 핵 폐기하면 많은 변화 있을 것”. 김정일이 말귀 제대로 알아 먹을까.

○변양균 靑실장, “신정아 거론안해” 거짓말 확인에도 침묵…. ‘30년 바른 공직자’가 그래도 됩니까.

○부시 대통령, 中 베이징 올림픽 초청 수락. 中 人權실태 개선 계기 될까, 탄압 지속의 빌미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