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남북공동선언 7돌을 기념하는 제4회 ‘전국 청소년 통일염원 문화예술대회’가 8~9일 강화도에서 열린다. 기호일보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 중·고등학교에서 400여명의 학생과 인솔교사들이 참가해 1박 2일 동안 통일염원 걷기대회,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9일 오후 3~5시에는 마니산 상설공연장에서 12개 학교 동아리의 경연 대회가 열리며, 통일염원 풍선 날리기와 한 줄 글쓰기 등의 딸린 행사도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 홈페이지(www.kihoilbo.co.kr ) 참고. ☎761-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