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가 전직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6일 3개조로 나눠 ‘공직자 한계극복 도전체험’을 실시한다.
행사는 보령시 남포면의 서바이벌장에서 벌어지는 서바이벌게임과 대천해수욕장 부근 해안도로 갯벌에서 펼쳐지는 극기훈련으로 구성된다.
첫날인 제1기 도전체험에는 신준희 시장 등 310여명이 참여해 오전에는 조별 서바이벌 게임을, 오후에는 PT체조 등 갯벌 극기훈련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해 11월에도 전직원을 대상으로 성주산 일대에서 26㎞ 야간행군 극기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