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US오픈 여자 단식 3회전에서 세계 32위 아그니에츠카 라드반스카야(폴란드)에게 2대1로 패한 2번 시드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

'요정' 마리아 샤라포바가 서브를 하고 있다. 세계랭킹 2위 샤라포바(20, 러시아)는 2일(한국시간) 뉴욕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올해 마지막 그랜드슬램 대회 US오픈 3회전에서 세계랭킹 30위 아그니에츠카 라드반스카(폴란드)에게 1-2(4-6, 6-1, 2-6)로 덜미를 잡혀 3회전 탈락의 수모를 겪었다.

'요정' 마리아 샤라포바가 강력한 백핸드 스트로크를 시도하고 있다. 세계랭킹 2위 샤라포바(20, 러시아)는 2일(한국시간) 뉴욕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올해 마지막 그랜드슬램 대회 US오픈 3회전에서 세계랭킹 30위 아그니에츠카 라드반스카(폴란드)에게 1-2(4-6,
6-1, 2-6)로 덜미를 잡혀 3회전 탈락의 수모를 겪었다.

'요정' 마리아 샤라포바가 리턴샷을 치고 있다. 세계랭킹 2위 샤라포바(20, 러시아)는 2일(한국시간) 뉴욕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올해 마지막 그랜드슬램 대회 US오픈 3회전에서 세계랭킹 30위 아그니에츠카 라드반스카(폴란드)에게 1-2(4-6, 6-1, 2-6)로 덜미를 잡혀 3회전 탈락의 수모를 겪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