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너 변우석씨

■테너 변우석씨가 9월 1일 오후5시 성남아트센터에서 독창회를 갖는다.

김동진의 ‘가고파’ ‘뱃노래’ 등 한국 가곡과 함께 토스티와 슈베르트의 가곡을 부른다. 변씨는 서울대 음대와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을 졸업한 뒤 빌바오 국제 콩쿠르·자코모 아라갈 콩쿠르 등에서 입상했다. 이탈리아 라 스칼라 극장단 오페라 합창단원으로도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