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30일 인사추천위를 열어 정치권 복귀를 위해 사의를 표명한 조성준 노사정위원장 후임에 김성중 노동부 차관을 내정했다. 김 차관 후임에는 노민기 노동부 정책홍보관리본부장, 정보통신부 차관에는 김동수 정통부 정책홍보관리실장, 중앙공무원교육원장에는 이승우 전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를 각각 내정했다. 또 공석 중인 지속가능발전위원장에 윤서성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장을 내정했다.
신정록 기자
입력 2007.08.31. 01:20
청와대는 30일 인사추천위를 열어 정치권 복귀를 위해 사의를 표명한 조성준 노사정위원장 후임에 김성중 노동부 차관을 내정했다. 김 차관 후임에는 노민기 노동부 정책홍보관리본부장, 정보통신부 차관에는 김동수 정통부 정책홍보관리실장, 중앙공무원교육원장에는 이승우 전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를 각각 내정했다. 또 공석 중인 지속가능발전위원장에 윤서성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장을 내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