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이달 말로 정년퇴임하는 4509명의 교원에게 훈·포장이나 표창을 준다고 30일 밝혔다.
이광진(李光鎭) 전 충남대 총장 등 8명은 청조근정훈장을, 김재복(金在福) 전 경인교대 총장 등 794명은 황조근정훈장을, 교육부 이광형(李光衡) 장학관 등 894명은 홍조근정훈장을 각각 받는다.
정부는 이달 말로 정년퇴임하는 4509명의 교원에게 훈·포장이나 표창을 준다고 30일 밝혔다.
이광진(李光鎭) 전 충남대 총장 등 8명은 청조근정훈장을, 김재복(金在福) 전 경인교대 총장 등 794명은 황조근정훈장을, 교육부 이광형(李光衡) 장학관 등 894명은 홍조근정훈장을 각각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