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P&G(대표 김상현)는 27일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책 읽는 우리 동네’캠페인의 시범 코너를 만들고 전국 매장에 시동을 걸었다. 30일부터 9월12일까지 롯데마트 53개 매장에서 본격 개시될 이번 행사는 대한출판문화협회와 조선일보가 펼치는‘거실을 서재로’캠페인에 동참하는 것이다. 한국 P&G는 고객들에게‘남한산성’‘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등‘거실을 서재로’추천도서 1만권과 보급형 서재를 나눠줄 예정이다. 또, 사회단체 4곳에는 최고 1000만원을 지원,‘ 작은 도서관’을 선물할 계획이다.
입력 2007.08.28. 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