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광장 앞 분수대는 사실상 어린이들의 피서 놀이터지요. 엄마들은 미리 여벌 옷을 준비해서 실컷 놀고 다 젖은 아이들의 옷을 갈아 입히더군요. 그런데 이 녀석 부끄러운지 빨리 해 달라고 엄마를 재촉하고 있답니다. 지난 17일.
채영호·경기 군포시
입력 2007.08.27. 22:56
서울시청 광장 앞 분수대는 사실상 어린이들의 피서 놀이터지요. 엄마들은 미리 여벌 옷을 준비해서 실컷 놀고 다 젖은 아이들의 옷을 갈아 입히더군요. 그런데 이 녀석 부끄러운지 빨리 해 달라고 엄마를 재촉하고 있답니다. 지난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