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승우 기자입력 2007.08.24. 01:04 | 수정 2020.08.05. 16:19북한의 집중호우 피해를 지원하기 위한 물자의 북송 작업이 시작됐다. 23일 오후 1시쯤 생활필수품 등을 실은 트럭이 자유로를 통해 북으로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