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명선다원 소장품 특별전=31일까지 예송갤러리. 한국 대표작가의 작품들을 대량으로 수집해온 명선다원 최인호 대표가 소장해온 애장품을 내놓았다. 오래된 자사 대작 20여점, 중간 크기 30여점, 소품 30개 정도에 백산 김정옥, 도천 천한봉, 우송 김대희, 월파 이정환, 신현철 등 한국 작가의 다완과 다기 종류를 선보인다. 또 보이차 홍인, 람인, 광운공병 몇 편을 내놓았다. (053)426-1515

▲Trans Geographical Visions=27~9월4일 큐브C. 프랑스 파리에 있는 국립 장식미술학교의 순수 현대 미술 파트인 Art-Espace의 학생들이 만든 작품들을 선보인다. 422-1628

▲ Trans Geographical Visions

▲권처안전 ‘逍遙自在’=26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전시실. 606-6137

▲장신구 금속공예 18인전 ‘낯설은 즐거움전’=27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420-8015

▲박경숙 서양화전=27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420-8015

▲정종환전=29일까지 갤러리로. 295-2841

▲정비파 판화전 ‘우리꽃 우리그림’=26일까지 아트갤러리 청담(경북 청도군 화양읍 토평리). 전업판화가로 활동중인 정비파씨가 야생화를 소재로 우리꽃의 아름다움과 소박함을 개성있는 표현양식으로 보여준다. (054)371-2111

◆공연

▲로사 가야금 앙상블 제10회 정기연주회 '대가야 태양의 나라'=24일 오후 1시 고령 대가야 국악당. 로사 가야금 앙상블 제10회 정기연주회를 기념해 가야금의 명인 우륵의 탄생지인 고령에서 펼치는 공연. 정악의 영산회상 중 상령상 줄풀이를 시작으로 공연을 열고, '대가야 태양의 나라(작곡 백진우 대구예술대 교수)' 곡을 초연한다. 또 25현 가야금을 사용해 '춘도청강' '사계중 가을 2,3악장', 러시아 가요인 '백만송이 장미' 등을 연주한다. (054)950-6066

▲경북오페라단 제8회 정기공연 모차르트의 ‘코지 판 뚜떼:여자는 다 그래’=28일 오후 7시30분 경주서라벌문화회관.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성공을 축하하는 기념공연. 모차르트의 희가극으로, 여자의 마음을 믿을 수 없다는 것을 풍자한 작품이다. 단장 김혜경, 연출 김홍승, 지휘 이동신, 페란도 이재욱, 굴리엘모 전병곤, 돈 알폰소 정지철, 피오르딜리지 최우영, 도라벨라 임혜민, 데스파나 조은주, 연주 부산메트로폴리탄 심포니 오케스트라. 652-2777

▲한여름밤의 영화음악제=24일 오후 8시 대봉교 생활체육공원 신천둔치. 대형 스크린을 통해 영화 ‘친구’ ‘타이타닉’ ‘사랑과 영혼’ ‘러브 스토리’ 등 명화의 줄거리가 상영되면서 영화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또 다운비트재즈연주단의 ‘오페라의 유령’ 경음악, 소프라노 배은희의 ‘마이 웨이’, 김영록 등 팝 가수의 영화음악 열창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다.661-2172

▲이선령 귀국 피아노 독주회=30일 오후 7시30분 수성아트피아 무학홀. 626-1116

▲장성은 피아노 독주회=28일 오후 7시30분 수성아트피아 무학홀. 626-6111

▲대경병원과 함께 하는 ‘행복음악회I-원더풀 재즈’=24일 오후 7시30분 대경병원 로비홀. ‘백진우 프로젝트 밴드’의 초청으로 한여름 수준높은 재즈 문대를 선사한다. 819-8800

▲사랑과 평화를 위한 샬롬콘서트=30일 오후 7시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 606-6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