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과 제주를 관할하는 주(駐) 광주 중국영사사무소가 비자발급 업무를 13일 시작한다.

주한 중국대사관 광주 영사사무소는 2일 “남구 월산동 사무소를 개수하고 전상망을 구축함에 따라 10일 이전식을 갖고, 오는 13일부터 비자 발급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국 국민의 경우 본인이 직접, 또는 영사사무소 지정 여행사를 통해 비자를 신청할 수 있다고 말했다. ☎(062)385-8873-4. 권경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