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인질 또 살해 땐 좌시 않겠다” 경고. 바깥 세상에 귀 막은 탈레반이 말귀나 알아들을까.

○덕수初校 학생 “민주세력 强者되더니, 弱者들 괴롭힌다” 비판. 어른도 아이한테 배울건 배워야.

○日정부, 美의회의 ‘성노예’결의문 채택에 ‘유감’이라고. 그 전에 주변을 좀 둘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