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치료는 보완·대체 의학의 새 분야. 미술·음악·무용·연극·마임 등으로 심리적·신체적 결함과 부적응을 치료한다. 군산의료원이 군산시내 장애아동 30명과 그 가족을 군산 지곡초등교에 초대해 8월 4~6일 ‘예술치료 페스티벌’을 연다.
예술치료 프로그램은 매일 오후 3시간씩 장애아동 30명과 부모, 형제들을 각각 2개 반씩으로 나눠 진행한다. 예술로 장애와 부적응의 치유를 유도하면서, 가족들에게는 장애아동과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준다.☎(063)472-5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