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포수가 주는 시원함은 온도의 시원함만은 아닙니다. 물줄기를 맞으면서 느끼는 안마의 시원함도 함께 있지요. 보는 것만으로도 청량감이 느껴지니, 에어컨의 시원함과는 비교도 안 된답니다. 지난 24일 수락폭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