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밤을 빛으로 수놓는 루미나리에 축제가 지난 14일 제주경마공원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특별자치도 1주년을 기념해 다음달 15일까지 계속되는 ‘제주사랑·평화의 빛’ 루미나리에 축제는 제주도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관광성수기를 맞아 야간 관광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루미나리에 축제에서는 전구 23만개를 이용해 ‘빛의 터널’ 등 성벽 장식과 대형 나무 형태 등의 장식물을 선보이고 있다.
내달 15일까지 경마공원서
한 여름밤을 빛으로 수놓는 루미나리에 축제가 지난 14일 제주경마공원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특별자치도 1주년을 기념해 다음달 15일까지 계속되는 ‘제주사랑·평화의 빛’ 루미나리에 축제는 제주도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관광성수기를 맞아 야간 관광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루미나리에 축제에서는 전구 23만개를 이용해 ‘빛의 터널’ 등 성벽 장식과 대형 나무 형태 등의 장식물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