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서울 시청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U클린 콘서트-따뜻한 디지털세상"에서 여성그룹 카라(KARA)가 "맘에 들면"을 열창하고 있다.

올해 3회째를 맞는 U클린 콘서트는 참여와 나눔을 통해 따뜻한 디지털세상을 만들기 위한 젊은이들의 축제. 머니투데이(스타뉴스), 한국정보문화진흥원,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주최로 MTV가 주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