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목적으로 조성된 숲이어서 일반인에게 잘 개방되지 않아 ‘비밀 정원’으로 불리는 서울대 관악수목원을 걷는 행사가 산림청 주최로 열린다. 6월 16일 오후 1~6시 열리는 ‘제1회 숲에ON 국민 숲길 걷기대회’는 서울대 야구장에서 관악 수목원 정문에 이르는 7㎞ 길을 걸으며 숲 체험 놀이, 산림전시관 관람 등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10일까지 대회 홈페이지(www.숲건강걷기대회.com)를 통해 사전 신청신청을 받는다. 참가비 무료(기념 티셔츠 제공). (02)6367-3167.
조선일보
입력 2007.06.07. 0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