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분단 이후 처음으로 부산에 입항한 북한 선적의 상업적 정기 화물선 강성호(1853t) 선원들이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이 배는 앞으로 부산과 북한 나진 간을 정기적으로 오가며 화물을 실어나를 예정이다.
김용우 기자
입력 2007.05.21. 04:03 | 수정 2020.08.05. 19:15
20일 오전 분단 이후 처음으로 부산에 입항한 북한 선적의 상업적 정기 화물선 강성호(1853t) 선원들이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이 배는 앞으로 부산과 북한 나진 간을 정기적으로 오가며 화물을 실어나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