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와 대한주택공사는 서구 가정동 가정오거리 도시재생사업의 보상 업무를 위해 16일 가정동 494의8 국민은행 4층에 보상상담사무소를 열고 업무를 시작했다.

이곳에는 인천시 공무원 1명과 주택공사 직원 4명 등 모두 5명이 근무하면서 주민들을 상대로 보상과 이주대책 등에 관한 상담 업무를 맡는다. 또 수용되거나 철거될 땅과 건물을 조사할 직원 38명이 함께 근무한다. 자세한 문의는 보상상담사무소(☎456-78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