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제약이 14일 남면 가정 2리 ‘약바위골’에 공장시설을 착공한다. 한화제약은 2003년 11월 남면 발산리에서 기공식을 갖고 공사를 추진했으나 공사 과정에서 암반층이 발견돼 공사가 중단됐다.
이에따라 장소를 남면 가정 2리로 변경했으며, 2009년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으로 가정리에 1만9000평 규모의 생산·연구 단지가 들어서며, 한화제약은 170 여명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다.
한화제약이 14일 남면 가정 2리 ‘약바위골’에 공장시설을 착공한다. 한화제약은 2003년 11월 남면 발산리에서 기공식을 갖고 공사를 추진했으나 공사 과정에서 암반층이 발견돼 공사가 중단됐다.
이에따라 장소를 남면 가정 2리로 변경했으며, 2009년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으로 가정리에 1만9000평 규모의 생산·연구 단지가 들어서며, 한화제약은 170 여명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