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조선과 한국선진화포럼(운영위원장·진념 전 경제부총리)은 대학생 80명을 선발, 7월 2일부터 7일까지 중국의 경제 심장부인 북경·상해·장가항·소주·곤산 등을 방문하는 ‘대학생 중국 산업현장 무료 체험투어’ 행사를 개최한다. 5월 7일부터 20일까지 한국선진화포럼(www.kfprogress.org)이나 월간조선 홈페이지(monthly. chosun.com)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며, 제출기획안·학교성적·외국어능력 등을 기준으로 공개경쟁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이 행사는 현대자동차와 포스코가 전액 후원한다.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