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던 물건 중 아직 쓸 만 한 것들을 들고 나와 팔고 있습니다. 신었던 운동화 같은데, 단돈 500원을 외치면서 열심히 손님을 불러모으더군요. 정말 싸죠? 과연 제값에 팔았는지 궁금하네요. 지난 1일 경기 부천 문화나눔장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