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는 1일 “여성가족부가 고학력 미취업 청년 여성의 취업역량강화 및 취업 확대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2007년 지역사회 맞춤형 취업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광주대는 이번 사업에 디자인 분야의 ‘출판편집디자인 여성인력양성’과 ‘인테리어코디 여성인력양성’ 등 2개의 과제를 제출해 모두 선정됐다.

광주대는 올해 12월 종료되는 두 사업(총괄책임 권영덕 교수)에 국고와 학교지원금 등 1억3000만원을 들여 과제별 25명씩 모두 50명을 맞춤형 인재로 양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