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들'
"유주얼 서스펙트는 이제 그만! 반전에 목숨 걸다 김 빠진 영화."
“아버지라고 하기엔 너무 멋 있고, 아들이라고 하기엔 너무 곱상한 부자(父子)가 관객의 심금을 울리기엔 역부족. 특이한 내레이션 기법마저 오히려 답답했다고 할까. 영화 보는 내내 ‘이대로 끝나진 않겠지’라고 희망을 걸었지만, 영화는 그냥 그렇게 막을 내렸다.” 이현진(서울 성북구 안암동 5가)
>>영화 '고스트 라이더'
"불타는 건 네 머리, 열 받는 건 내 머리!"
“니콜라스 케이지가 딴사람이 됐다. 캐릭터에 개성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고, 뒤로 갈수록 싸움은 지루하기만 했다. 전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거머쥔 흥행작이라고? 친구는 초등학생용 영화를 보자고 했다며 나를 원망했다. 막내 동생한테나 보여줄 걸 그랬다.” 조동현(대전 유성구 어은동)
>>영화 '극락도 살인사건'
"360도 회전 없는 롤러코스터, 아쉽다 아쉬워…."
“영화의 기운(?)이 약하다고 해야 하나. 아주 밋밋한 영화였다. 무섭긴 했지만 강한 여운 하나 없는 영화. 끝나도 계속 찜찜한 느낌이었다. 공포물을 고를 땐, 예매율만 믿지 마시길….”정훈(대전 서구 갈마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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