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찬(李東燦)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은 24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7회 우정선행상’ 시상식을 열고, 충남 금산에서 5년째 집수리 봉사활동을 해온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에 최고상인 대상을 시상했다. 또 유수봉(70)씨 등 4명에게 본상과 장려상을 시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