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역사상 최초의 여성 하원의장으로서 14일로 100일을 맞은 낸시 펠로시(Pelosi) 의장이 13일, NBC 방송의 ‘제이 레노 쇼’에 출연, 2008년 대선출마 여부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피했다.
펠로시 의장은 ‘더 높은 고위직에 출마할 의사가 있느냐’는 질문에 “아니, 나는 하원의장직이 좋다. 그걸(대통령을) 하길 원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들이 잘 해나가길 바란다” 답했다.
미 역사상 최초의 여성 하원의장으로서 14일로 100일을 맞은 낸시 펠로시(Pelosi) 의장이 13일, NBC 방송의 ‘제이 레노 쇼’에 출연, 2008년 대선출마 여부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피했다.
펠로시 의장은 ‘더 높은 고위직에 출마할 의사가 있느냐’는 질문에 “아니, 나는 하원의장직이 좋다. 그걸(대통령을) 하길 원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들이 잘 해나가길 바란다”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