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헌 전 감사원장과 박원순 변호사가 단재 신채호 선생의 민족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단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상을 제정한 한길사(대표 김언호)는 한 전 감사원장의 저서인 ‘한승헌 변호사 변론사건 실록’과 박 변호사의 저서인 ‘야만 시대의 기록’이 “험난한 시대를 올곧게 살아갔던 단재 선생의 기개와 정신을 계승·구현하고 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시상식은 다음달 2일 경기도 파주 한길사 사옥에서 열린다.
한승헌 전 감사원장과 박원순 변호사가 단재 신채호 선생의 민족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단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상을 제정한 한길사(대표 김언호)는 한 전 감사원장의 저서인 ‘한승헌 변호사 변론사건 실록’과 박 변호사의 저서인 ‘야만 시대의 기록’이 “험난한 시대를 올곧게 살아갔던 단재 선생의 기개와 정신을 계승·구현하고 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시상식은 다음달 2일 경기도 파주 한길사 사옥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