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300’
“완전소중 복근오빠들의 무한감사 시츄에이션.”
“집에서 영화 ‘300’의 배우들이 촬영을 위해 몸을 만드는 모습을 담은 UCC를 보고, 그 결과를 직접 영화관에서 확인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아버지와 함께 잽싸게 영화관으로 달려 갔다. 나도 아버지도 대만족~.”
(정경미(서울 동작구 대방동))
>> 영화 ‘300’
“맛난 불량식품 먹으며 스트리트파이터 한판 한 기분.”
“문방구 앞에 있는 오락기에 앉아 동전 하나 넣고 스트리트파이터 오락 한판 끝낸 느낌. 나의 눈은 어느새 남자친구의 배를 향해 있었고, 그 배를 쿡쿡 찌르며 실망감을 감추지 못한 채 집으로 돌아왔다.”
(황승미(서울 서초구 반포본동))
>> 영화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짝짜꿍이 맞으면 작사, 작곡, 연애도 만사 오케이!”
“나이도 많은 휴 그랜트의 허리 춤은 같은 남자가 봐도 귀여웠다. 영화관에 함께 오지 못한 여자 친구에게 얼른 휴 그랜트식 재롱을 보여주리라 다짐했다.”
(이희도(서울 양천구 신정4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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