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 제1회 전국 NIE 대회를 개최합니다. 이 대회는 학생들의 글읽기·글쓰기 실력을 배양하기 위한 NIE(신문활용교육)의 일환으로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CJ나눔재단 도너스캠프가 후원합니다.
부문은 3가지로 나뉩니다. ▲‘신문 스크랩’ 부문은 전국 초·중·고교 학생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주제를 자유롭게 정해 스크랩한 것을 제출합니다(예: 환경, 나의 취미, 대통령 등). ▲ ‘신문 읽기 짱’ 부문은 본사에서 무료 배포한 NIE 활동지 ‘신문 읽기 짱’을 작성해 제출합니다. ▲‘NIE 교육과정 개발안’ 부문은 교사·사회교육NIE지도사가 대상으로, 자유 주제를 정해 8~12차시 분량의 안을 제출하면 됩니다.
응모 학생은 이름·소속 학교·학년 반·연락처·주소를, 교사·지도사는 이름·소속 단체·지도 대상·연락처·주소를 꼭 기입해 우편으로 작품을 보내 주십시오. 단체·개인도 반드시 구분해 주십시오. 접수 마감은 6월 30일까지이며, 시상은 7월 초에 합니다.
단체대상(大賞)은 1곳으로 상금 300만원과 조선일보 사장상 및 상패를 드립니다. ‘신문 스크랩’, ‘신문 읽기 짱’ 부문의 각 1등 1명(상금 100만원), 2등 2명(50만원), 3등 3명(30만원) 그리고 ‘NIE 교육과정 개발안’ 부문 1등 1명(200만원), 2등 2명(100만원), 3등 3명(50만원)에도 상장과 상패를 드립니다. 또 본선 진출자 300명에게는 ‘나눔상’과 함께 고급 팬시용품 세트를 별도 제작해 드립니다. 작품은 1년 이내 작성한 것으로 제한하며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보내실 곳 : 서울시 중구 태평로1가 61 조선일보사 NIE대회 담당자
◆문의 : 이메일 nie@chosun.com 또는 전화 02-724-5066.
※'신문 읽기 짱'은 조선일보 독자 멤버십 사이트 '모닝플러스(morningplus.chosun.com)'에서 신청해 받아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