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교육에 대한 자신의 경험담을 다른 엄마들에게도 나눠주고 싶지 않으신가요. 조선일보 교육팀이 새롭게 문을 연 ‘맛있는 교육’ 홈페이지의 ‘초보엄마, 고수엄마’ 코너는 엄마들이 만들어가는 마당입니다. 초보엄마와 고수엄마들이 편한 시간에 이곳에 와서 자녀교육 정보를 교환해 보세요. “내가 고수엄마 맞아?”라고 고민하실 필요 없습니다. 고수엄마도 완벽하게 모르면 주변에 또 물어보시고 글을 올리면 됩니다. 고수엄마가 자신의 경험담을 직접 연재해도 됩니다. 전문가 뺨치는 고수엄마라면 별도의 독립코너도 만들어 드립니다. ‘초보엄마, 고수엄마’ 코너에 글을 올리신 분 중 150명에게 문화상품권을 드리는 이벤트도 진행 중입니다. 고수엄마로 활동하실 분은 교육팀(edu@chosun.com)에 연락해 주세요. 유아, 초·중·고교 가운데 어느 부분에 자신 있는지도 알려 주세요. 참, 연락처 잊지 마세요. 고수엄마는 따로 지면이나 홈페이지 등을 통해 소개하고 소정의 선물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