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축구연맹이 14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 연맹 사무실에서 소위원회를 열고 프로축구 K리그 승격을 거부한 고양 국민은행에 전·후기 리그 10점씩 승점 20점 감점 조치를 내렸다. 국민은행은 15일 오후 5시까지 징계안 수용 여부를 연맹에 통보해야 하며, 징계안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올 시즌 내셔널리그에는 참가할 수 없다.
조선일보
입력 2007.03.15. 09:08
실업축구연맹이 14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 연맹 사무실에서 소위원회를 열고 프로축구 K리그 승격을 거부한 고양 국민은행에 전·후기 리그 10점씩 승점 20점 감점 조치를 내렸다. 국민은행은 15일 오후 5시까지 징계안 수용 여부를 연맹에 통보해야 하며, 징계안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올 시즌 내셔널리그에는 참가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