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우진문화재단이 올 봄으로 16회째 신예작가 초대전을 개최한다.

매년 봄, 그 해 대학을 졸업하고 예술의 첫 발을 딛는 신진들을 선보여온 전람회다. 15~28일 우진문화공간에서 열리는 올해 전시엔 13명이 작년 12월 이후 공들여온 작품을 출품했다.

군산대·예원대·원광대·전북대·전주대 등 전북 5개 대학 미술 교수들은 제자 중 가장 분발이 기대되는 유망주들로 이들을 추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