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이상 고령의 산악인들 8명이 모인 실버원정대 26일 에베레스트를 향해 떠난다. 실버원정대가 3일 북한산 백운대에서 자일에 매달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들은 조선일보와 한국산악회 주최로 엄격한 선발과정을 통과한 정예의 멤버다. 이번 도전이 성공하면 노인 원정대로는 세계 최초다. 김성봉 한국산악회 부회장은 "에베레스트 완등을 성공해 젊은이들에게 나이란 숫자에 불과함을 증명하고 싶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조광현(40년생), 김성봉(41년생), 박승언(41년생), 이남진(38년생), 이장우(44년생), 차재현(32년생), 김상홍(47년생), 이충호(43년생) 대원. /김보배 객원기자
60대 이상 고령의 산악인들 8명이 모인 실버원정대 26일 에베레스트를 향해 떠난다. 실버원정대가 3일 북한산 백운대에서 자일에 매달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들은 조선일보와 한국산악회 주최로 엄격한 선발과정을 통과한 정예의 멤버다. 이번 도전이 성공하면 노인 원정대로는 세계 최초다. 김성봉 한국산악회 부회장은 "에베레스트 완등을 성공해 젊은이들에게 나이란 숫자에 불과함을 증명하고 싶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김성봉(41년생), 박승언(41년생), 이남진(38년생), 이장우(44년생), 차재현(32년생), 김상홍(47년생), 이충호(43년생) 대원. /김보배 객원기자
60대 이상 고령의 산악인들 8명이 모인 실버원정대 26일 에베레스트를 향해 떠난다. 실버원정대가 3일 북한산 백운대에서 자일에 매달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들은 조선일보와 한국산악회 주최로 엄격한 선발과정을 통과한 정예의 멤버다. 이번 도전이 성공하면 노인 원정대로는 세계 최초다. 김성봉 한국산악회 부회장은 "에베레스트 완등을 성공해 젊은이들에게 나이란 숫자에 불과함을 증명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승언 대원이 백운대 암벽에 붙기 전, 농담을 하며 활짝 웃고 있다. /김보배 객원기자
대원들이 백운대에 도착에 암벽을 타기 위해 장비를 착용하고 있다. /김보배 객원기자
60대 이상 고령의 산악인들 8명이 모인 실버원정대 26일 에베레스트를 향해 떠난다. 실버원정대가 3일 북한산 백운대에서 자일에 매달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들은 조선일보와 한국산악회 주최로 엄격한 선발과정을 통과한 정예의 멤버다. 이번 도전이 성공하면 노인 원정대로는 세계 최초다. 김성봉 한국산악회 부회장은 "에베레스트 완등을 성공해 젊은이들에게 나이란 숫자에 불과함을 증명하고 싶다"고 말했다.
대원들이 북한산을 오르고 있다. /김보배 객원기자
60대 이상 고령의 산악인들 8명이 모인 실버원정대 26일 에베레스트를 향해 떠난다. 실버원정대가 3일 북한산 백운대에서 자일에 매달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들은 조선일보와 한국산악회 주최로 엄격한 선발과정을 통과한 정예의 멤버다. 이번 도전이 성공하면 노인 원정대로는 세계 최초다. 김성봉 한국산악회 부회장은 "에베레스트 완등을 성공해 젊은이들에게 나이란 숫자에 불과함을 증명하고 싶다"고 말했다.
깅섬봉 대원이 백운대에 도착에 암벽을 타기 위해 장비를 착용하고 있다. /김보배 객원기자
60대 이상 고령의 산악인들 8명이 모인 실버원정대 26일 에베레스트를 향해 떠난다. 실버원정대가 3일 북한산 백운대에서 자일에 매달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들은 조선일보와 한국산악회 주최로 엄격한 선발과정을 통과한 정예의 멤버다. 이번 도전이 성공하면 노인 원정대로는 세계 최초다. 김성봉 한국산악회 부회장은 "에베레스트 완등을 성공해 젊은이들에게 나이란 숫자에 불과함을 증명하고 싶다"고 말했다.
대원들이 20kg가량의 배낭을 짊어지고 백운대 암벽을 향해 북한산을 오르고 있다. /김보배 객원기자
북한산 백운대를 향해 오르다 대원들이 짐을 벗고 잠시 쉬고 있다. 중앙에 보이는 김성봉 대원의 배낭은 30kg이 조금 넘는다. 기자가 메어보니 허리가 휘청휘청 했다. 그는 "한국에 있을 때 죽을둥 살둥 올라야 에베레트스도 오른다."고 말했다. /김보배 객원기자
60대 이상 고령의 산악인들 8명이 모인 실버원정대 26일 에베레스트를 향해 떠난다. 이들은 조선일보와 한국산악회 주최로 엄격한 선발과정을 통과한 정예의 멤버다. 이번 도전이 성공하면 노인 원정대로는 세계 최초다. 김성봉 한국산악회 부회장은 "에베레스트 완등을 성공해 젊은이들에게 나이란 숫자에 불과함을 증명하고 싶다"고 말했다. 3일 비가 내려 미끄러워진 북한산 백운대를 대원들이 주마링 해 오르고 있다. /김보배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