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라인 스케이트를 처음 배우는 딸 아이가 아빠 손을 꼭 잡고 조심조심 움직여 봅니다. 무슨 일이든지 처음 시작은 이렇듯 어렵지요. 신학기가 시작되고, 새로 입학하고, 입사했을 새내기 여러분 파이팅 입니다! 지난 3일 안동 탈춤 축제장에서.
김동일·경북 안동시
입력 2007.03.06. 00:03
인라인 스케이트를 처음 배우는 딸 아이가 아빠 손을 꼭 잡고 조심조심 움직여 봅니다. 무슨 일이든지 처음 시작은 이렇듯 어렵지요. 신학기가 시작되고, 새로 입학하고, 입사했을 새내기 여러분 파이팅 입니다! 지난 3일 안동 탈춤 축제장에서.